서귀포 검은여동굴(KAL동굴),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포인트

다른 팀과 의견을 맞춰 검은여동굴에 갔습니다. 저도 가보지 못했던 포인트였는데 역시 이름값을 하더군요. 20M까지 내려가서 어두운 동굴을 지나 위로 뻥 뚫린 공간으로 나오는 다이빙은 새롭고 즐거웠습니다. 그리고 동굴 위쪽 평탄한 곳은 갯민숭달팽이와 같은 마크로가 많아서 또한 즐거운 다이빙이었습니다. 이제는 추천포인트!! (사정상 동굴 안에서 사진을 못찍은 것이 많이 아쉽네요.)